<보도내용>내년 숲 해설가 등 민간 산림복지 종사자 200명 늘린다(11.22/연합뉴스)

2017-11-22 16:37:03.0 관리자 조회 : 62

 

산림복지서비스 수요가 갈수록 늘어나는 가운데 신규 산림복지시설 확대로 산림 일자리가 대폭 늘어날 전망이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내년에 산림복지시설에서 근무할 정규직 99명을 신규채용하고, 기간제 근로자 60명을 무기계약직으로 전환해 산림복지 분야의 공공일자리를 늘릴 방침이라고 22일 밝혔다.

 

진흥원은 현재 사무처(대전)를 포함해 국립산림치유원(경북 영주·예천)과 국립숲체원(횡성, 칠곡, 장성), 국립하늘숲추모원(경기 양평), 파랑새유아숲체험원(세종)에서 150명이 근무하며, 신규 산림복지시설(청도·양평·대관령·울산숲체원, 세종전월산유아숲체험원) 운영을 위해 정원을 249명으로 확대 개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