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 Sec1• 29 ‘치유의 숲’으로 가자 정성 가득, 차롱 도시락 인근 마을 어르신의 마음이 듬뿍 담겨 있어서 일까? 보기만 해도 든든한 느낌이다. 오직 서귀포 치유의 숲에서만 누릴 수 있는 최고의 호사다. 돌, 돌, 돌 어떤 사연과 어떤 소원을 품었길래 거친 제주의 바람에도 오롯이 버티고 서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