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19 - 에코힐링 15호(2017 여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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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유의 숲’으로 가자  정성 가득,
                    차롱 도시락

                    인근 마을 어르신의 마음이
                    듬뿍 담겨 있어서 일까?
                    보기만 해도 든든한 느낌이다.
                    오직 서귀포 치유의 숲에서만
                    누릴 수 있는 최고의 호사다.

돌, 돌, 돌

어떤 사연과
어떤 소원을 품었길래
거친 제주의 바람에도
오롯이 버티고 서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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