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 Sec2• 숲 그리고 삶 천천히 걸으며 자연의 혜택을 누리는 ‘도시숲사랑 달팽이 마라톤 대회’ 참가자들 남산의 푸르름을 조금 더 감상하고 싶다면 케이블카를 타고 남산 정상에 올라보자. 오르는 내내 눈 아래 푸른 소나무를 비롯해 다양한 나무를 감상할 수 있다. 남산공원에서 여유를 즐기는 사람들 남산 정상까지 이동하는 남산 케이블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