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 Sec3• 풍요로운 숲 제1회 국립하늘숲추모원 캠핑 페스티벌 글+사진 편집실 숲, ‘여름ʼ을 품다 낭만 가득! 해질 무렵 울창한 숲에 어둠이 살포시 내려앉고, 숲 속의 밤이 텐트마다 하나 둘 조명이 켜지면 그야말로 캠핑의 낭만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순간이 찾아온다. 깊어 갑니다 아이와 오랜 만에 별을 바라보며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고, 기분 좋은 풀벌레 소리에 한여름 밤은 그렇게 깊어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