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10 - 에코힐링 8호(2015 가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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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시나마 학업 스트레스에서 벗어난 휴식 시간.
초록빛 나무 아래 벗들과 즐거운 담소를 나눕니다.

                 어느새 마음 속 답답함이 풀립니다.
            친한 친구의 미소가 마냥 싱그럽습니다.

                               나무처럼 든든한 우정은
                           그렇게 무럭무럭 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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