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 잠시나마 학업 스트레스에서 벗어난 휴식 시간. 초록빛 나무 아래 벗들과 즐거운 담소를 나눕니다. 어느새 마음 속 답답함이 풀립니다. 친한 친구의 미소가 마냥 싱그럽습니다. 나무처럼 든든한 우정은 그렇게 무럭무럭 자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