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56 - 에코힐링 8호(2015 가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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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 interview 홍창원 과장(산림복지시설사업단 운영과)
새로운 힐링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국립산림치유원이 국제적인 산림휴양의 허 국민의 기대와 희망을 모아
브로 발전할 수 있도록 완공 때까지 긴장을 새로운 변화를 시작합니다.
늦추지 않고 철저하게 관리하겠습니다. 아울 국민 한 분 한 분을 위해
러 짧게는 1박 2일, 길게는 한 달 정도 머물며 특별한 내일을 준비합니다.
산림치유 효과를 누리시는데 전혀 불편함이 개인의 행복이 커질수록 함께
없도록 개원 준비에 만전을 가하겠습니다.” 강해지는 새로운 대한민국
그 희망의 새 시대를
정부3.0이
함께 열어가겠습니다.
마지막 작업중인 수(水)치유센터 내부
건강증진센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