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림복지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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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으로 되돌아가는 영혼의 푸른 쉼터 ‘수목장림’
다시, 자연으로~
수목장이란 화장한 분골을 나무와 함께 묻어주는 것으로 '자연에서 태어나 자연으로 돌아간다'는 자연회귀 섭리에 따른 새로운 장례문화입니다.
수목장의 선호도는 계속 늘고있는 추세입니다. <2013년 수목장에 대한 국민의식 조사>에 따르면, 수목장, 44.2%, 납골37% , 자연장 11.8% 등 수목장에 대한수요가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설명

회년기, 자연에서 태어나 자연으로 돌아간다는 자연회귀 섭리에 따른 수목장에 대한 내용을 담은 인포그래픽입니다.

회년기(수목장림_국립하늘숲추모원 : 화장(火葬)된 골분을 수목 뿌리 주변에 묻어 그 나무와 함께 상생한다는 자연회귀의 섭리에 근거한 ‘자연장’의 한 종류)

수목장 절차

- 유족공동제례 → 추모목으로 이동 → 유족 추모 → 골분함 안치 → 허토하기 → 되메우기 → 나무표지 설치

장례방법 선호도

- 매장 : 12.6%, 화장후 봉안 : 39.8%, 화장후 자연장 : 45.4%, 기타 : 2.1%

자연장 선호유형

- 수목형 : 53.8%, 화초형 : 10.4%, 잔디형 : 15.9% * 출처 : 2017년 한국장례문화진흥원

자연장 시설 확대율

- 공설 : 2.5배, 사설 : 10배 * 2016년 기준(2010년 대비)

연도별 수목장 이용 예상률

- ’15년 : 5.2%, 10년후 : 15.3%, 20년후 : 24.2%

기대효과

- 수목장림 보급·확대로 산림 훼손 최소화 - 친환경적 장례문화 보급·확산, 묘지에 대한 부정적 인식 극복 - 수목장을 통해 ‘작은 장례’ 문화 확산

추모목 형태

- 가족목 : 가족관계 골분을 묻는 나무 - 공동목 : 가족목 이외의 추모목

추모목 종류

- 소나무 : 47.5%, 잣나무 : 31.2%, 굴참나무 : 19.0%, 신갈나무 : 1.5%, 신벚나무 : 0.7%

이용가격(15년 기준)

- 가족목 : A? 2,325,000원 / B- 2,265,000원 / C- 2,205,000원 - 공동목 : A? 735,000원 / B- 723,000원 / C- 711,000원

이용방법

- 추모목 최소 사용기간 : 15년(3회 연장, 최장 60년) - 추모목 1그루당 안치하는 골분의 수는 5위 - 가족목의 경우 10위까지 가능 * 국립하늘숲추모원 누리집(www.sky.fowi.or.kr), ☏ 031-775-6637∼8

이용절차

- 상담 : 직접방문 및 온라인상담 ↓ - 현장안내 : 수목장 및 추모목 설명 ↓ - 계약체결 : 제공서비스 설명 및 계약체결 ↓ - 안치 : 안치, 표지목 설치 추모 ↓ - 관리 : D/B관리, 숲가꾸기, 환경정비 등

분양 건 수 추이

- ’09년 : 749건 → ’18년 : 1,144건(53% 증가)

방문자 수 추이

- ’09년 : 20,529명 → ’18년 : 88,229명(329% 증가)

주소 :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북로 121, 2층 209호(둔산동) | 대표전화 : 042-719-4000 | 팩스 : 042-719-4049 | 이메일 : info@fow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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